벌써 2007년도 지나고 이제 2008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롭다는 것은 항상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희망을 가지게 하니까요.
달력으로는 새해가 되었지만, 양력으로는 새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음력으로는 구정이 되어야 새해가 됩니다.
그러나 사주에서는 입춘이 되어야 새해가 됩니다.
그러므로 사주에서 나이를 계산할 때도 입춘이 기준이 됩니다.
새해는 무자년(戊子年)이 됩니다.
띠로 본다면 쥐해가 됩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신년운수를 보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토정비결을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토정 이지함 선생이 만들어 놓은 것이 바로 토정비결입니다.
새해 운수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희망을 갖는 것입니다.
자신이 바라는 것이 있으면, 그 내용을 상상하시고, 필요하다면 그림으로 그려도 좋습니다.
그리고 상상을 해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루어 지지 않았지만, 만약 이루어진다면 어떨까?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마음이 즐거워질 겁니다.
그 즐거움을 간직하면서, 즐긴다면, 어쩌면 꿈이 이루어질 지 모릅니다.
지금 내 처지가 어렵더라도,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안된다고 생각하고, 헛물 켜지 말고 냉수 먹고 속차려라고 한다면, 정말 이루어 지지 않겠지요.
그러나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즐거움을 간직한다면,꿈이 현실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새해 좋은 꿈 꾸세요.
그리고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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