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는 여성들이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들이 아름다움을 위하여 몸매를 가꾸는 것은 자연스러운 욕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여성들이 많은 것도 현실입니다.
> 아름다움을 위하여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남성들은 배가 좀 나오는 것이 보기가 좋다고 하면서 일부러 다이어트를 외면하거나 아예 관심조차도 두지 않으려 합니다. 혹 병원이나 운동전문가가 과체중이나 배가 나오는 것이 건강상 문제가 된다는 조언을 해야지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실제 배가 나오거나 과체중인 경우, 평소 활동 중에 건강상 문제가 있음을 느끼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남성들도 다이어트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우리 주위를 살펴보면, 남성이나 여성을 막론하고 나이와 관계없이 배가 나온 분들이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배가 나오게 되면, 남성들은 남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고 여성호르몬이 많이 분비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성욕이 떨어지고, 성기능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반대로 여성들은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고 남성호르몬 분비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성욕이 떨어짐은 물론 여성들의 성격이 남성화되어 간다고 합니다.
> 부부가 화목하기 위해서도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을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비만이 정말 사회적 문제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들어서 과체중을 많이들 이야기 하지만, 미국에서는 거리에서 엄청난 체중을 지닌 사람을 많이 볼 수가 있다고 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비만의 원인이 인스탄트 식품의 섭취나 운동부족이라고 지적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비만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지를 못한다는 것이 현재의 연구결과입니다.
단순히 많이 먹어서 살이 찐다거나 운동량이 적어서 즉 운동부족으로 살이 찐다는 논리만 가지고는 현대인의 비만을 설명하기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수많은 원인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인들에 우리는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며, 그러한 것이 비만의 원인이라고 생각조차도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식품공업이 발전하면서 그리고 외식문화가 번창하면서 설탕의 소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당연히 소비량이 늘어나면서 생산량이 부족해지면,설탕의 가격이 오르게 됩니다. 결국 가격이 오르는 설탕을대체하기 위하여 인공감미료가 많이 개발되었습니다. 이러한 인공감미료는 옥수수나 콩에서 추출한 것입니다.
이러한 인공감미료는 우리 몸속에 들어와 소화과정을 거칠 때, 많은 문제가 있음을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으나, 식품업계나 관련기관들에서는 그렇게 중요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지금 당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많이 그리고 자주 섭취하는 것이 현재 우리들입니다.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과일도 개량을 거쳐서 현재는 당분함유량이 엄청 높아져 있습니다.
이렇게 당분을 많이 섭취하게 된 현대인들의 몸은 당분을 처리하기 위하여 인슐린을 과다하게 소모하게 됩니다. 당분처리과정에서 소모되는 여러가지 영양소들중에는 비만억제작용을 하는 영양소가 있다고 합니다. 당분처리과정에 이런 영양소들이 소모되는 바람에 정작 비만억제작용을 할 영양소가 부족하게 됩니다. 자연 비만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대의학에서는 비만을 병으로 규정하고, 비만으로 인하여 가장 염려되는 것은 바로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당뇨병은 나이를 불문하고 일어나므로 요즈음은 어린이도 당뇨병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옛날같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 이러한 질병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해서라도 다이어트를 해야 합니다.
이제 다이어트는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이 되었습니다. 배가 좀 나와도 "이정도 쯤이야, 괜찮아" 하고 버티는 배짱은 이제는 무모한 도전임을 아셔야 합니다. 체중이 조금 늘거나 배가 나오면, 서둘러 다이어트를 하세요. 다이어트는 꼭 음식조절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적절한 운동도 포함되고,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식습관도 바꾸어야 하며, 사고방식이나 생활방식도 바꾸는 것이 다 다이어트라는 범주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좋아하지만, 비만을 유도한다면, 이제는 절제를 하셔야 합니다. 아님 다른 대체 음식을 찾아야 합니다. 건강한 삶을 위한 소중한 노력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바쁘고 힘들지만, 운동도 하세요. 운동을 따로 하기가 힘들다면, 하루 1시간 정도 산보라도 하세요. 걸으면 칼로리가 소모되고, 따뜻한 햇빛을 받으니 비타민 D가 몸에서 생기니 일석이조입니다.
먹기 싫어도 물도 몸이 필요한 양을 충분히 드세요. 탄산음료수로 물을 대체하지는 마세요. 탄산음료수도 당분이 엄청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피곤하면 쉬도록 합니다. 피곤이 쌓이면 몸의 면역체계가 떨어져질병을 불러올 수가 있습니다.그리고 다이어트한다는 미명하에 식사를 거르시면 안됩니다. 식사를 하는 것은 내 몸이 살기 위한 가장 기초가 되는 행동이므로 이를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적절한 식사는 바로 나와 내 몸이 서로 신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식사를 거르게 되면, 우리 몸이 나를 믿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몸은 우리 몸에 들어오는 음식마다 비축을 하게 됩니다. 자연 체중이 늘 수 밖에 없겠지요.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 이 음식에서 필요한 칼로리가 생성됩니다. 이 칼로리 중 거의 대부분이 우리가 호흡을 하는데 사용됩니다. 우리가 운동으로 소모하는 칼로리는 약5%도 되지 않습니다. 깊은 심호흡도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호흡은 우리 몸이 하는 전신운동입니다.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 시작하는 다이어트지만, 결과적으로는 건강을 가져다 주고, 젊음을 되찾아 줄 것입니다. 건전한 육체에서 건전한 정신이 싹튼다는 것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다이어트를 통하여 잃어버렸던 행복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잃어버렸던 생활을 되찾는다고 생각하시면서 다이어트를 한다면 아마 즐거운 다이어트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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